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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트랜드] 네이버와 국회에 바란다
4월 25일, 네이버는 댓글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했지만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 이번 개선방안은 지난 3월에 발족한 ‘댓글정책 이용자 패널’과의 협의를 거쳐 마련했다고 하지만, 네이버에서 구성한 패널들이라 네이버의 영향권에서 얼마나 자유로울지 의문이다.
BBC   2018-04-25
[이슈&트랜드] 유튜브, 불법 컨텐츠 하루 9만건 퇴출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서 매일 차단되는 폭력적이고 외설적인 동영상이 하루에 9만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유튜브는 24일(이하 현지시간) 자체기준에 따라 지난해 4분기 삭제한 동영상이
김다혜   2018-04-24
[이슈&트랜드] 인신위 ‘인터넷신문 표절기사, 작년 대비 10% 감소’
인터넷신문에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다른 매체의 기사를 전재하는 표절 행위가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광고 홍보성 기사를 포함한 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한 비중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는
유재형   2018-04-20
[이슈&트랜드] 올해 부산국제광고제 영스타즈 참가팀 모집
전 세계 창의적인 젊은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부산국제광고제 영스타즈 광고경진대회(이하 영스타즈)가 오는 5월 2일까지 참가자들을 모집한다.지난 2008년부터 총 23개국 1,436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11회째 개최를 맞는 영스
이수지   2018-04-17
[이슈&트랜드] 박정훈 SBS 사장 “블랙하우스 개선 기대하지만 안되면 '폐지'”
박정훈 SBS 사장이 최근 불거진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편향성 논란 관련해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을 언급했다.미디어오늘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SBS는 공정방송실천협의회(공방협)를 소집해 블랙하우스 문제를 논의했다. 공방협은 방송 공정성을 지키
김다혜   2018-04-17
[이슈&트랜드] 기업 재단 사회공헌 촉진을 위한 규제 완화 필요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 이하 한경연)은 기업재단의 더 활발한 사회공헌을 위해서는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경연은 49개 공정거래법상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126개 기업재단의 최근 3년간 지출, 수입 상황 등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이같
이수지   2018-04-17
[이슈&트랜드] 수익 하락세에 신문사들 미래 먹거리 고심
지난 해 국내 주요 일간지 11개사 중 7곳의 영업이익이 2016년 대비 감소하면서 신문산업에 대한 우려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 2017년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매출은 각각 3,157억원과 26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 -4.3%. -5.9%가
이명진   2018-04-13
[이슈&트랜드] 5월 광고시장, '자동차•주류' 중심으로 호조세 전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KAI 지수’에 따르면 2018년 5월 종합 KAI는 106.4로 전월대비 강보합세가 예상됐다.매체별로는 지상파TV 98.0, 케이블TV 100.7, 종
김다혜   2018-04-13
[이슈&트랜드] IPTV·케이블TV 지상파 VOD 월정액 내달 최대 60% 인상
IPTV와 케이블TV의 지상파 주문형비디오(VOD) 월정액 요금이 다음달부터 최대 60% 인상될 전망이다.최근 유료방송업계에 따르면 KBS와 MBC는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 등 IPTV 사업자는 물론 CJ헬로·티브로드 등 케이블TV 사업자에
유재형   2018-04-13
[이슈&트랜드] 유료방송 서비스 가입률 91%
2017년 유료방송 서비스에 가입한 가구의 비율은 91.6%로 전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년 전체 가구의 90% 이상이 유료방송 서비스를 가입한 이후 시장이 포화 상태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는 분석이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이순임   2018-04-12
[이슈&트랜드] 이시훈 계명대 교수, 제23대 한국광고학회 회장 취임
한국광고학회는 4월 7일 고려대 미디어관에서 춘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당일 이시훈(사진) 계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가 제23대 한국광고학회 학회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4월까지 1년이다.이 교수는 2000년부터 한국광고학회 회원으로
이수지   2018-04-06
[이슈&트랜드] 네이버, 댓글에 대한 이용자 정책 강화
네이버가 최근 논란이 된 '댓글 조작 논란'과 관련, 자동화된 프로그램을 이용해 댓글을 달거나 추천하는 등 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을 약관에 명문화했다.네이버는 4일 매크로 프로그램이나 로봇 등 자동화된 수단으로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게시
유재형   2018-04-06
[이슈&트랜드] "‘언론오보’가 가짜뉴스보다 더 유해해“
4월 7일 제62회 신문의 날을 맞아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이 최근 진행한 ‘언론 신뢰도에 대한 시민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다수가 ‘가짜뉴스’로 인해 우리나라 언론 신뢰도가 낮아지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체별로 언론 신뢰도를
김다혜   2018-04-06
[이슈&트랜드] 신문 공공성 강화 위해 ‘민주주의 펀드’ 신설해야
신문의 공공성 회복과 저널리즘 활성화를 위해 ‘민주주의 펀드’를 신설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한국신문협회 주최로 열린 열린 제62회 신문의 날 기념 세미나에 주제 발표자로 나선 박성희 이화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는 “저널리즘이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는 합의가
이명진   2018-04-05
[이슈&트랜드] ‘MBC 뉴스데스크’ ‘김어준의 뉴스공장’ 방심위 법정제재 처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는 4월 2일(월) 전체회의를 열고 MBC ‘뉴스데스크’와 tbs-FM ‘김어준의 뉴스공장’ 에 대해 ‘법정제재’ 키로 최종 의결했다.먼저 MBC 뉴스데스크는 2017년 4월 24일 전국언론노조의 ‘언론장악 부역자 명단
김다혜   2018-04-03
[이슈&트랜드] 추적 60분 '천안함 괴담' 방송... KBS 내부서도 '편파 60분'
문화일보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천안함 폭침 결론에 의혹을 제기한 KBS ‘추적60분’에 대해 국방부가 30일 “천안함 피격 사건의 원인 규명에 관해서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조사를 실시했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시민단체와 KBS 내부의 비판이 나오
이명진   2018-03-30
[이슈&트랜드] 공정성 흔들린 지상파 시사보도프로그램 폐지 위기
네티즌들이 SBS 탐사보도프로그램 가 ‘진행자의 지인인 정봉주 전 의원을 성추행 의혹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허위 방송을 했다’며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앞서 22일 는 정봉주 전의원이 여기자를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렉싱턴 호텔에 가지 않았다는 알리바
이명진   2018-03-30
[이슈&트랜드] 검찰 "성형 시술・굿판... 세월호 7시간 괴담 실체 없다"
조선일보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을 둘러싼 의혹은 실체가 없는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밝혀졌다. 검찰이 이 의혹에 대해 제대로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검찰은 28일 세월호 보고 시
이명진   2018-03-29
[이슈&트랜드] TV수상기 내 다양한 시청패턴 분석 가능해져
‘본방송 외에 숨은 시청자 발견’ 본방송에 재방송과 VOD 시청자수를 통합해 집계하니 콘텐츠 순위에 변동 생겨, 향후 모바일 포함 통합지표 개발 기반 마련지난 3월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발표회를 개최하고 TTA(T
김다혜   2018-03-29
[이슈&트랜드] 삼성넥스트가 꼽은 ‘5대 혁신기술’
'AI(인공지능), AR(증강현실), 가상화폐, 헬스·IoT(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삼성전자의 미래 기술 발굴을 담당하는 삼성넥스트가 꼽은 올해를 이끌 5대 혁신 기술이다. 삼성넥스트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 주목받을
이수지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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