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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유플러스 5G에서만 가능한, 유플러스가 보여주는 새로운 일상
나혜선 HS애드 통합솔루션9팀 선임  |  susie@ka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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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9  10: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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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지금도 큰 불편함은 없어요.”

“아직까지도 나와 먼 이야기라고 느껴져요.”

2019년 4월 3일. 세계 최초 5G 개통 이후 통신 3사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하다. 하지만 고객들은 여전히 5G 기술에 대해 크게 공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아마도 5G가 고객에게 어떤 혜택을 가져다 주는지, 또 어떤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낼지, 지금까지는 분명하게 알 기회가 없었기 때문 아닐까?

   
 

이에 유플러스는 ‘일상을 바꿉니다’ 라는 슬로건을 통해 5G 기술만을 이야기하기보다 고객의 일상에 가장 밀접하게 닿아 있는 5G를 이야기하고 있다. 생활에서 곧장 체험할 수 있는 실용적인 5G 서비스로 일상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일상을 바꿉니다’라는 슬로건은 지속적으로 유플러스의 5G 이야기를 담아낼 그릇이며, 5G를 생활의 변화를 만들고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역할로 바라보도록 유플러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기준이다. 또한 5G를 뜻하는 숫자 5와의 조합으로 디자인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5G 광고 캠페인의 시작은 ‘일상을 바꿉니다’라는 차별적 지향점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나아가 U+5G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어 유플러스는 오직 유플러스에서만 가능한 U+5G의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고객의 일상과 접목하고자 했다. ‘U+VR 태양의 서커스’ 편을 시작으로, ‘U+AR 나만의 입체스타’ 청하 편, ‘U+VR 스타데이트’ 차은우 편, ‘U+5G 프로야구’ 봉중근 편, ‘U+VR 웹툰’ 유병재 편과 유세윤, 장도연과 인기 유튜버를 앞세운 ‘U+5G 오지탐험대’까지! 다양한 5G 콘텐츠를 선보이며, 일상에 깊이 파고드는 유플러스만의 5G 서비스를 알렸다. 단순히 상상하던 것들이 실현되는 과정을 5G 기술의 관점이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는 장면(using scene)을 통해 보여주었다. U+5G의 뛰어난 기술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떠한 장점으로 구현될 수 있을지를 보다 직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이는 “5G가 되면 도대체 뭐가 좋아?”라는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포인트이자, 한 번 더 소비자를 생각한 부분이었다.

   
 

더불어 유플러스는 ‘오!오!오!’송과 함께 U+5G 서비스를 알리는 데 ‘~레알?!’이라는 메시지를 활용했다. 각 소재마다 다른 일상을 ‘이 쫄깃한/힙한/스윗한/전지전능한 ~레알?!’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임팩트 있게 전달했는데, 소비자들은 메시지뿐만 아니라 각 광고마다 깨알같이 들어있는 반전 요소에도 큰 재미를 느꼈다고 한다. 또한 우리 집이 공연장이 되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들이 안무를 가르쳐주고, 때로는 썸남이 되기도 하며, 야구팬이 야구의 신이 되는 5G 서비스의 혜택을 고객의 언어로 쉽게 이야기했다.

이렇게 차원이 다른 U+5G만의 서비스를 잘 즐길 수 있도록 유플러스는 통신3사 중 가장 합리적인 요금제를 출시했다. LTE 때 요금을 그대로 지불하지만, 고객의 일상은 5G가 되는 요금제를 출시하여, 5G 서비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유플러스는 이렇게 반가운 뉴스를 담은 U+5G 요금제 광고 시리즈를 연달아 공개했다.

중계를 하던 봉중근, 커피를 마시던 유세윤과 장도연, 헤어샵에서 머리를 하던 청하가 깜짝 놀란다. 단순히 놀라는 것을 넘어 환희에 가득 찬 표정이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정도이다. 이들이 보고 놀란 것은 바로, ‘5만원대로, 5G를 무제한, 5직 유플러스에서만’ 이라는 놀라운 뉴스이다. U+5G 요금제 광고에서는 U+5G의 놀라운 요금제를 등장인물들의 극대화된 표정과 늘어지는 목소리를 통해 보다 재미있게 표현했다.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깨알 같은 조연들의 열연인데, 봉중근과 함께 등장하는 캐스터, 청하의 헤어샵 원장님의 깨방정과 호들갑은 광고의 재미를 더해준다. 더불어, 요금제 광고에는 이전 유플러스의 다양한 5G 서비스 광고에 등장했던 모델들을 활용, [차원이 다른 5G 서비스]에 이어 [5G 요금제]까지! 라는 카피에 힘을 실었다. 오직 유플러스에서만 가능한 차원이 다른 5G 서비스를 합리적인 요금으로 누릴 수 있는 비교불가 U+5G. 앞으로는 어떻게 고객의 일상을 바꿔나갈지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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