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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이 전하는 우리네 이웃 이야기, 시청자 관심 높아
이순임 기자  |  lee.soon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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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3  16: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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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의 도시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의 '수고했다 그 들녘 - 경기도 평택'편이 총시청자수 303만명으로 12월 셋째주 '시사교양 부문 콘텐츠 경쟁력 1위로 조사됐다. 

   
▲ 자료: KBS

12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집계한 ‘TTA: 시사교양 부문’ 분석 결과에 따르면 12월 21일 방영된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최남단, 서해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평택을 찾아 평택호에서 훈련하는 요트 국가대표, 국제시장 딸부잣집, 캠핑카 유랑부부 등 우리네 이웃을 찾아 쉰 네번째 여정의 모습을 담았다. 

   
▲ 자료: TNMS, 12월 3주차 TTA 시사교양 부문 상위 5위 프로그램(랭크 내 동일 프로그램 제외)

2위는 30년의 역사를 지닌 KBS 교양 간판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301만 4,753명)으로 프로그램 특성상 재방송이 없으며,본방송 시청자수만 놓고 보면 1위를 기록했다. 연령별로 보면 특히 60대 이상에서 185만명이라는 두터운 시청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KBS 건강정보프로그램인 '생로병사의 비밀'(287만 8,245명), SBS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286만 6,270명), KBS '인간극장'(280만 2,979명)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광고주협회는 2017년 미디어데이터 기업 TNMS와 공동으로 ‘통합시청자수(TTA: TV Total Audiences) 데이터’를 개발하고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일일 제공하고 있다. TTA 데이터는 실시간 본방송과 자사 채널, 자사PP 및 타사PP의 재방송, VOD의 일주일간 연령별 시청 누적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로, TV수상기를 매개로 하는 모든 프로그램의 종합 경쟁력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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